민들레출판사에서 월 1회 발행하는 교육 웹진입니다.
[웹진 민들레 VOL.19] AI가 쓴 글은 나쁜가
사람이 쓴 글의 가장 큰 특징은 문법에 어긋나는 요소들이 있다는 것이다. AI 흔적으로 얼룩진 글이
2026. 10. 2.
[웹진 민들레 VOL.18] 부서지는 아이들의 마음 곁에서
책 제목을 정하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이번은 특히 그랬다. 너무 은유적이면 주제를 알아채기 어렵고
2026. 9. 4.
[웹진 민들레 VOL.17] 폭염 속에서 다시 생각하는 기후교육
아이들이 먼저 배워버린 무력감과 삶에 대한 냉소를 과연 희망으로 바꿀 수 있을까. 무너지는 세계에서도 서로의
2026. 8. 7.
[웹진 민들레 VOL.16] 처벌로 혐오를 막을 수 있을까
이 사건은 오랜 시간 혐오와 조롱이 아이들의 놀이문화로 자리 잡는 것을 방치해온 결과다.
2026. 7. 3.
[웹진 민들레 VOL.15] 교육감 선거, 100만개의 무효표가 던지는 질문
애들이 다 커서, 혹은 자녀가 없어서 교육에 관심이 없는데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은 주변에 흔하다
2026. 6. 5.
[웹진 민들레 VOL.14] 한자교육과 문해력
국가교육위원회가 ‘문해력 특별위원회’를 가동하면서 40여 년 해묵은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.
2026. 5. 8.
[웹진 민들레 VOL.13] 대치동 캠핑카와 4세 고시
사교육 왕국 대한민국에는 종종 기이한 풍경이 벌어진다. 방학 시즌이면 대치동에 등장하는 캠핑카 행렬도 그중
2026. 4. 3.
[민들레 VOL.12] 아이들은 전쟁은 선택하지 않았다
모든 인간의 생명은 똑같이 존엄하다. 그럼에도 어린이의 생명이 특히 더 두텁게 보호되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
2026. 3. 6.
[민들레 VOL.11] 만 16세 선거권, 우리는 준비가 되었나
“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”는 말이 보수당 대표의 입에서 나왔다.
2026. 2. 6.
[민들레 VOL.10] 새해, 멀어진 것들과 가까워지기
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고 나면 사람들은 새로운 결심을 한다. 결심이란 ‘잔고 없는 은행에 수표를 끊는
2026. 1. 9.
[교육웹진 민들레 VOL.09] '수능 만점'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
공교육은 국가 예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다. 그 많은 예산을 쏟아부어 기껏 시험 귀재들을 길러
2025. 12. 5.
[교육웹진 민들레 VOL.08]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
오늘날 청소년·청년의 극우화는 한국 사회와 교육의 오랜 극우적 체제가 마침내 꽃을 피운 결과일지도 모른다.
2025. 10. 31.
[교육웹진 민들레 VOL.07] 교육이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착각
2천년대 들어 교육 문제의 해법을 찾아 프랑스 찍고 핀란드 찍고 덴마크까지 갔는데 이제 더 이상 갈 곳이 없
2025. 9. 26.
[교육웹진 민들레 VOL.06] 세계 여러 나라의 '금쪽이' 현상
“아이고, 금쪽같은 내 새끼.” 귀하디귀한 자식을 아껴 부르던 말, ‘금쪽이’가 전혀 다른 뜻이 되었다.
2025. 8. 29.
[교육 웹진 민들레 VOL.05] 아이들이 보내는 긴급 구조 요청
높은 곳에서 자꾸만 떨어진다. 아이들이. 지난 6월, 같은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가 한날한시, 한곳에서
2025. 7. 25.
[교육 웹진 민들레 VOL.04] 대치동 키즈가 어른이 되어
내가 대치동에서 겪은 일들을 전부 기억해낸다면 아마 지면이 절대적으로 모자랄 것이다. 다행히 일부만 머릿속에
2025. 6. 27.
[교육 웹진 민들레 VOL.03] 서비스를 제공할수록 교육의 질은 떨어진다
소비자의 정체성을 확립한 학부모와 그에 발맞추는 사회가 결합하면 정상적인 교육은 파행으로 이어진다.
2025. 5. 30.
[교육 웹진 민들레 VOL.02] 부모와 학부모는 어떻게 다를까
너무 익숙해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말들이 있다. 교사, 학생과 함께 학부모를 교육 3주체라 칭하는 것도 그중
2025. 4. 25.
[교육 웹진 민들레 VOL.01]
2025. 3. 25.
민들레에서 전하는 몇 가지 교육 뉴스
2022. 4. 15.